[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신화 이민우 측이 모델 고소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이민우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18일 헤럴드 리뷰스타와의 통화에서 “작년부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왔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은 올해 초”라고 밝히며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며 고소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또한 열애설 보도 기사 중 이민우와 고소현이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둘이 간 것이 아니라 매니저를 비롯해 스탭, 이민우 친구까지 다 함께 떠났다”며 “(신화) 아시아투어를 마치고 휴가 차 떠난 여행이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앞서 한 매체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지인들에게 소개하며 사랑을 키워왔다는 것. 특히 이날 이민우와 고소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 열애설의 불씨를 댕겼다.한편 이민우는 지난 2월 그룹 신화 정규 12집 ‘WE’를 발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다음 달 22-23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신화 데뷔 17주년 기념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에 앞서 신화 멤버로 8월 2일 ‘KCON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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