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이 행복의 비명을 질렀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두 살 어린 진구오빠(?)를 만나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이 가슴 한 편에 담아뒀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보였고 조혜정은 아버지 조재현을 위해 108배에 나섰다.조재현은 20여년 전 먼저 떠난 형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고 조혜정은 처음보는 아빠 조재현의 눈물에 함께 울었다. 한편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난 조혜정은 감자스프를 만들고 나서는 아빠 조재현을 불렀다.조재현은 딸 조혜정이 만든 감자스프가 떡도 죽도 아닌 진흙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은 드디어 감자스프에 대해 설명하면서 해장에는 느끼한 음식이 더 좋을 수 있다 말했지만 조재현은 꿍한 표정으로 폭소케 했다.드디어 조재현이 감자스프를 한입 넣었고 조혜정은 “괜찮지?”라 물으며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조재현은 심각한 표정으로 스프를 한쪽으로 모으더니 이러면 다 먹은 것 같아 보이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식당으로 온 부녀는 인삼전과 인삼튀김을 시켜 폭풍흡입을 하기 시작했다. 조혜정은 조재현에게 영화 촬영이 재미있는지 물으며 엑소의 ‘사우리?, 시우리?’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곧잘 연기를 한다며 시우민, 유승호, 조재현 세 사람이 대표 꽃미남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조윤경은 여진구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는데, 여진구는 부모님에게 무뚝뚝한 편이라면서 어린 동생은 애교 담당이라 말했다. 여진구는 흔하지만 가장 하기 어려운 말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잘 못하겠다며 속 마음을 전했다.조윤경은 눈치를 보더니 핸드폰을 들었고 세 사람이 함께 기념 셀카를 찍으면서 특히나 여진구가 어깨에 손을 올리자 죽을 지도 모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경은 여진구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모샇면서 사시가 되는 줄 알았다 말해 폭소케 했다.조윤경은 잘 생긴 사람을 잘 못쳐다본다며 쑥스러워했고 아빠에게만 보내는 손하트를 보더니 여진구는 자신에게도 좀 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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