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정이 눈물을 보였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을 위해 108배를 하면서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을 흘렸다.조윤경이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여진구를 만나 지금까지 보여준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조윤경은 여진구를 만나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부끄러워했고, 조금씩 대화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혈액형이 같다는 것부터 시작해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갔고, 여진구는 쾌활한 조윤경의 성격이 좋은 것 같다 말해 조윤경을 설레게 만들었다.이어 세 사람이 야구 배팅장을 찾았고, 여진구는 야구 배트를 잡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헛스윙으로 민망해하면서 “이렇게 못 쳐도 되는거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조윤경은 어찌됐든 여진구의 모습이 좋은 듯 두 눈에 하트가 가득이었다.한편 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옥상에서 바비큐 파티 준비를 하면서 강다은 친구들을 맞이했고, 친구들이 강다은에 대한 폭로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은 게임을 하고 싶다면서 강석우에게 게임룰을 설명했다.강석우는 이해한 듯 바로 게임에 동참했지만 한 박자 늦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강다은의 친구들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게임 속으로 동화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강다은의 오빠 강준영이 모습을 드러내자 강석우는 굳이 한 게임을 하자 불러냈다.강준영은 괜한 희생양이 되기는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함께 참여했고, 의외의 게임 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한 사찰을 찾았다. 조재현은 부산에서 조혜정에 대해 소원을 빌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빠를 위해 소원을 빌어 달라 말했고, 조혜정이 108배를 하기 위해 주지스님을 만나 108배 염주를 선물 받았다.조혜정은 108배를 한 적이 없는데 막상 하려니 겁이 나는 듯 했고 절하는 자세마저도 어려운 듯 했다. 하지만 계속해 절을 이어나갔고 결국 108배를 해내자 눈물이 터지면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며 감회가 새로운 듯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슬로우 체험을 했고,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재래시장 투어에 나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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