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8일 만도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HMC투자증권은 2분기 만도의 매출(연결 기준)을 1조3천108억원으로 종전보다 3.4% 내리고 영업이익은 628억원으로 15.0% 낮춰 전망했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도 5조2천914억원과 2천780억원으로 각각 1.3%와 10.9% 내렸다.
이명훈 연구원은 “자동차의 안전ㆍ지능ㆍ편의 사양 확대는 대세여서 만도의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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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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