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커플의 남다른 반려견 사랑

[헤럴드시티=펫뉴스팀]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강아지를 꼭 안은 사진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윤계상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를 품에 안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셔츠를 입고 반려견을 끌어 안은 채 상남자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계상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반려견 사랑을 보여왔다. 윤계상의 반려견 ‘감사’는 이제 인스타그램에서 아빠 윤계상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을 정도.

또한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하늬의 반려견 이름은 ‘해요’로 두 반려견은 ‘감사해요’라는 커플 이름을 갖고 있으며, 윤계상은 이들이 함께 한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감사와 해요는 같은 종인 ‘꼬똥 드 뚤레아’로 누리꾼들은 “윤계상 이하늬 강아지 종류 정말 귀엽다”, “윤계상 이하늬 강아지, 알콩달콩 정말 보기 좋다”, “윤계상 이하늬 반려견, 교배해서 예쁜 강아지 낳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이기도.

최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썸띵 제로(Something Zero)’를 오픈한 그는 반려견 감사의 발자국 등을 모티브로 삼은 그릇, 휴대전화 케이스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진열해놔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벽 한 켠에는 윤계상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이 붙어 있어 눈길을 모은다.한편, 윤계상은 지난달 24일 개봉된 영화 ‘소수의견’에서 윤진원 역을 맡았다. ‘소수의견’은 전대미문의 청구액 100원짜리 국가배상청구소송을 둘러싼 치열한 진실공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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