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블락비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학교폭력 방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7일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ulpolice/videos/1095886103774194/)을 통해 블락비와 함께한 학교폭력 방지 ‘스쿨+피스 프로젝트’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 동영상은 블락비의 히트곡 ‘헐(HER)’을 배경음악으로 블락비와 서울경찰, 서울예고 학생들이 함께 출연해 학교폭력 방지 메시지를 담았다.
블락비는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학생들이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폭력에 무관심하지 않고 용기를 내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8월 1일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에서 2회에 걸쳐 팬 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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