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한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박 대통령은 30분간 담화문을 발표하고 이후 각 부처 장관이 참여하는 국민경제자문회의 연속 회의에 참석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을 50분간 점검한다.
민경욱 대변인은 담화문과 관련, “30분간의 발표면 굉징한 긴 시간으로, 내용이 상세하게 나올 걸로 예상한다”며 “1주년과 관련된 얘기는 (담화문에)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연초 기자회견 때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밝히는 것”이라며 “1주년 기념 기자회견 등은 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담화문 제목에 1주년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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