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리스 남성이 쥐고 있는 그리스의 드라크마화 지폐. 유로를 사용하기 전 그리스의 화폐 단위다. 그리스의 그랙시트가 현실화돼 옛 드라크마화로 복귀하면 큰 환차손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월가 억만장자 투자자 윌버 로스가 7일 전망했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는 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로존 정상회의에서 이달 말까지 단기 자금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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