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정상 아티스트들이 오는 4월 관객들을 힙합의 세계로 초대한다.
‘2014 더 퍼스트 그래미’ 콘서트에서 힙합 정상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콘서트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져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자메이카로 역수출한 코리안 레게 하하&스컬과 메이저 래퍼 매드 클라운, ‘쇼미더머니2’ 우승자 소울다이브, 속사포 LTE 래핑의 황제 아웃사이더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그루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더 그래미 콘서트는 오는 4월 12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5시, 8시 30분 2회에 걸쳐 펼쳐진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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