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영철이 청담동 집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라이프를 공개한 김영철은 "날 위해 집에 투자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집을 소개했다. 김영철은 "울산에서 태어나 드디어 뉴요커 되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집을 나가면 센트럴 파크가 나올 것 같다. 가장 뉴욕 분위기가 나는 건 시계다. 벽돌은 뉴욕 브런치 레스토랑 초입 같기도 하고 벽지도 뉴욕 느낌이 난다. 슬라이딩 보드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난 울산 시골에서 어릴 때부터 '열심히 돈 모아서 강남에 집사야지' 했는데 꿈을 이뤘고 지난달 대출을 다 갚았다"고 밝히며 뿌듯해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김영철의 집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영철 집 공개”, “김영철 집공개, 부럽다”, “김영철 집공개, 대박”, “김영철 집공개, 청담동이라니 성공하셨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영철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며 제2이 전성기를 맞이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