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다은의 과거(?)가 밝혀졌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다은을 유독 예뻐하는 고모부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강다은에 성형수술을 시켜줘야 한다고 했을 때 자신만큼은 강다은을 예뻐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애견훈련소 체험, 눈물겨운 지방연소 프로젝트, 드라이브, ‘혜정세끼(?)’ 등 아빠들이 원하는 스페셜 데이를 딸과 함께 했다.강석우 강다은 부녀는 드라이브를 함께 하면서 양평까지 갈 계획인 듯 했다. 강다은은 막상 자신이 운전을 해서 가야한다고 하니 걱정이 됐다며 혹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지 물었고, 강석우는 그런 강다은의 마음은 모른 체 왜 돌아가냐 되물었다.강다은은 그래도 지난 번 보다는 아빠가 많이 편하게 해 줬다며 운전 실력이 스스로도 많이 늘었음을 느낀 듯 했다. 어느덧 고모집인 양평까지 다 온 강석우 강다은 부녀. 먼길을 온 부녀에게 고모부가 수박을 내밀었고, 고모부는 강다은이 자신의 딸도 되지 않냐며 눈에 하트를 잔뜩 그렸다.강다은은 고모부가 자신을 정말 예뻐해 줬었다며 웃었고, 강석우는 강다은이 어렸을 때는 못 생겼는데 그때부터 예뻐해 줬더라며 폭소케 했다. 고모부는 사람들이 딸 성형 수술을 시켜줘야 한다는 말에도 한결같이 강다은을 예뻐했다며 자부심을 느낀 듯 했다.고모부는 강다은을 밭으로 데려가 함께 고추를 땄고 강다은은 고모부에게 고추 따는 법을 전수 받아 하나둘 따기 시작했다. 고모부는 강다은이 하는 행동은 뭐가 됐던지 예쁘고 행복한 듯 했고 이경규는 고모부가 친아버지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이경규는 마사지 의자에 누워 “아프다 아파~” 라며 신음을 흘렸고, 이예림은 강아지들을 돌보고 있었다. 이경규는 두치가 오줌 싼데 얼굴을 두고 잔다 말했고 이예림은 두치를 깨웠다. 그런데 우치의 일어나는 모양새가 아빠 이경규와 똑같아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키우고 있는 강아지들이 똑똑한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다면서 강아지들의 아이큐를 테스트 해보고 좋지 않다면 훈련소에 데려가고자 했다. 이예림은 즉시 테스트 방법을 찾아봤고 이경규가 뿌꾸를 상대로 테스트하기 시작했다.이경규는 강아지들에겐 한없이 넓은 아량의 얼굴로 뿌꾸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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