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대한, 송민국이 잃어버린 돈 5000원을 찾으며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6회에서는 찜질방 나들이에 나선 송일국과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는 삼둥이는 생애 첫 찜질방 방문에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신나했고, 특히 만세는 얼음방에 들어서자 호기심 가득한 말투로 "여기 북극곰 살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송일국은 대한, 민국에게 "식혜를 사와라"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대한, 민국은 아빠의 심부름을 척척해내며 똘똘한 면모를 보였다.이어 송일국은 민국에게 돈을 준 후 "아이스크림을 사와라"라고 또 한번 주문했다. 민국이는 아이스크림을 샀지만 거스름돈을 챙기지 않았다.이에 아빠 송일국은 대한, 민국에게 "거스름돈을 찾아와라"라고 말했고, 대한, 민국은 돈을 받은 매점부터 아빠가 있는 곳까지를 열심히 스캔하며 잃어버린 돈 5000원을 찾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 죽겠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다컸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얘네끼리 심부름 한번 시켜도 재밌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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