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솔지 방송이 화제인 가운데, 솔지의 과거 가계부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솔지는 과거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자신의 애장품으로 직접 쓴 가계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솔지는 "예전부터 가계부를 썼다. 지금은 바빠서 많이 못 쓰고 있지만, 예전에는 열심히 썼다. 아직 행사는 다이어리에 기록한다. 다녀온 대학교 이름까지 정확하게 적어 놓는다"며 꼼꼼하게 적은 다이어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가계부 안에는 식비, 차비, 유흥비 등의 지출 기록과 영수증이 담겨 있으며 특히 '합정역서 거지 아저씨 500원 줌'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는 한편, 알뜰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마리텔 솔지 가계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솔지 가계부, 진짜 알뜰하네”, “마리텔 솔지 가계부, 진짜 일등신부감이구나”, “마리텔 솔지 가계부, 진짜 호감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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