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 한방화장품 브랜드 올빚의 ‘물.빛.수분 선크림’<사진>이 출시 6일만에 2만5000개가 판매됐다.
액수로는 7억5000만원 상당이다. 이달 초 초도생산 물량인 2만개가 5일만에, 추가 생산한 5000개가 하룻만에 동났다고 26일 코웨이 측은 소개했다.
이는 물.빛.수분 선크림이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복합기능을 갖췄기 때문.
자외선AㆍB를 동시에 차단시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한방수분에센스를 70% 함유해 피부 안 집중적인 수분공급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를 만들어준다고 코웨이는 설명했다.
또한 열로 인한 노화 및 안색을 탁하게 만드는 ‘화기(火氣)’를 다스려주는 독자성분 ‘오리엔탈 수분복합체’(황귀ㆍ맥문동ㆍ당귀ㆍ지황)를 함유해 피부의 열은 낮추고 피부노화를 방지한다고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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