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는 에어컨 인버터 컴프레서의 무상보증 기간을 10년으로 확대한 것을 기념해 다음 달 15일까지 스마트에어컨 ‘Q9000’ 보상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Q9000을 구매하고 구형 에어컨을 반납하는 고객에게 모델에 따라 최대 60만원을할인해준다. 반납하는 구형 에어컨의 브랜드나 유형(스탠드형·벽걸이형)을 구분하지 않고 혜택을 제공하는 게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또 ‘초절전 김연아 스페셜’ 에어컨 2종을 구매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에게는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된 모델을 사면 10년간 무상보증 서비스를 해준다.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된 Q9000은 정속형 에어컨 대비 87%의 전기를 절감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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