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누리당 4선 중진인 원유철 의원이 12일 오전 11시30분 공석인 차기 원내대표 후보로 등록한다. 다른 의원들은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박수’를 통한 합의추대가 확실시 된다. 러닝 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로는 3선의 김정훈(부산 남구갑) 의원이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