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스노클링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그에 대한 안전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휴가철을 대비하는 소비자의 안전과 즐거움을 위해 프랑스의 전문가용 다이빙 용품 제조사 엡실론(Epsealon)의 아시아 공식딜러인 다이빙프로토콜(www.divingprotocol.co.kr)은 안전성이 뛰어난 고품질의 스노클링세트 엡실론PMT를 국내에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엡실론은 젊고 역동적인 프랑스브랜드로 지중해의 숙련된 다이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혁신적 제품들을 제공하는 제조사다. 엡실론은 디자인과 공학에 특화된 ISO9001.2000인증을 받은 제조사이기 때문에 해양레저상품에 필수적 요소인 내구성, 인체 공학적 디자인 등 산업지식에 관한 노하우가 뛰어나다. 엡실론의 PMT 스노클링 세트는 최적의 스노클링을 위해 구성된 전문가용 마스크, 스노클, 오리발, 가방 세트로 휴가철 바닷가 캠핑이나 물놀이 여행 시 완벽한 준비가 가능하다. 마스크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파는 저렴하고 딱딱한 고무제품과는 달리 장시간 사용해도 이마와 코에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저자극성 실리콘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마스크의 강화유리에 김 서림 방지 처리가 되어 수면아래에서의 시안성이 뛰어나다. 수중에서 오랜 시간 입에 물고 있어야 하는 스노클 또한 저자극성 실리콘 소재로 잇몸과 입을 아프고 상하게 하지 않아 스노클링을 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는 수퍼 드라이 시스템과 물 배출이 쉬운 퍼지시스템으로 장착되어 초보자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오리발은 편안한 일체형 풋 포켓과 견고한 바닥, 폴리프로필렌소재의 이중 블레이드로 훨씬 효율적인 움직임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이 모든 제품들을 간편하게 담을 수 있는 가방이 함께 제공되는데, 가방은 어깨 끈과 손잡이가 따로 달려 편리하며 그물망으로 제작되어 해변가와 물가에서 사용 후에 쉽게 말려서 보관할 수 있다. 오리발의 사이즈는 신발사이즈가 아닌 맨발사이즈로 측정하며, 210mm부터 280mm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옐로우골드와 블루, 레드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여름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검증된 제품을 선별하여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다이빙프로토콜 제공 km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