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겨울과는 달리 여름이 되면 아쿠아슈즈를 시작으로 샌들 등 가벼운 무게의 신발들을 주로 신고 다닌다. 필자도 여름에 신고 다닐 가벼운 신발을 찾던 중, 우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인 '나파피리'라는 곳에서 'Hank Sneaker'를 찾게 됐다. 처음 신발을 보고 든 생각은 '깔끔하고, 가벼워보인다'였다. 실제로 제품을 들어보고 발에 맞는 사이즈를 착용해보면서 신어본 느낌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가벼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신발의 색상 또한 4가지(검정, 파랑, 빨강, 카키)로 구성되어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서 좋았다. 또한 신발 자체의 디자인과 마감 부분에서도 만족스러웠다. 디자인과 색상의 경우 개개인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에게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디자인과 색상이었다. 가벼운 신발의 경우 무게에 신경을 쓰다보면 미처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이 생겨 편안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필자는 2주 동안 직접 신고 다니면서 가벼운 신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부분을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느낀 것들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과연 가벼움과 함께 신발의 기능성 부분도 신경을 써서 구매자들에게 만족을 시켜줄 수 있는 신발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첫 느낌* 1. 색상과 디자인이 튀지 않게 나와서 좋았다. 2. 상상 이상으로 무게가 가벼운 신발이다. 3. 신발의 마감처리와 미세한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다. kms@hsports.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