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세계적인 기업들의 투자로, 라스베가스, 마카오 넘어서는 카지노 복합시티로 개발 - 영종도 개발호재 한 몸에 받는 전객실 바다 조망권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 인기
[헤럴드경제]인천 영종도가 글로벌 허브도시로 탈바꿈 된다. 최근 인천 영종도는 복합 카지노리조트 사업으로 10곳 이상이 RFC(콘셉트제한요청) 응모를 하여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영종도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뛰어난 입지조건이다. 우리나라의 입구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데다가 동북아시아의 큰 도시들과 4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국제도시로 발 돋음 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한류의 영향으로 국내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작년에는 인천국제공항 이용 관광객이 4천만 명을 넘어섰고 향후 제2환승터미널이 개장하면 해외 관광객은 연간 1천6백여만 명이 추가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영종도를 찾는 관광객의 수도 대단하다. 특히 외국인 전용 카지노사업 등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 되면서 세계적인 기업들의 관심은 지금 영종도로 집중되고 있다.
먼저 지난해 11월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설립한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영종도에 카지노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착공했고 2017년까지 1조 9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한 K-프라자, 한류공연장, 찜질방, 초대형 컨벤션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인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으로 2018년 사업 1단계가 개장할 예정이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상업시설, 주거, 문화, 관광, 레져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거듭난다.
그리고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기업인 모히건 선도 영종도 카지노시티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모히건 선은 영종도 복합리조트 사업에 5조5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내기업인 GKL과 함께 국제업무지역 IBK-2에 사업을 추진하려고 협상 중이다. 모히건 선은 외국인 카지노를 비롯해 1,000실 급의 6성급 호텔과 문화 오락시설을 갖춘 리조트를 2020년까지 완료하고 추후 2040년에는 영종도를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영종도가 카지노 사업만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항만재개발사업인 한상드림아일랜드도 추진 중이다. 2020년까지 약 2조 400억 원을 들여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위치한 준설토투기장 부지 316만㎡ 대규모 사업지에 호텔과 워터파크, 복합쇼핑몰, 테마공원, 놀이동산, 골프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처럼 영종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카지노복합시티로의 날갯짓을 시작하여 부동산, 수익형 부동산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영종도에 LH(한국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가 5월 14일부터 공급한 인천 영종도 주택필지 및 상업용지 총 333필지 분양에서는 1만2,174명이 참가해 평균 51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지역인 지역은 무려 1693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보인만큼 영종도와 부동산이 살아나고 있고, 최근 예금금리 1%대 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투자자들이 영종도로 몰리고 있다. 그 중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은 영구 바다 조망 권을 가진 호텔로써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보니 많은 투자자들이 몰려 현재 전객실 마감 임박인 상태이다.
호텔에 이렇게 많이 몰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특히 영종도 내부에는 인천공항에서 나오는 관광객들을 수용할만한 숙박시설이 충분하지 않기에 게스트하우스나 민박, 불법 레지던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공항 근처 특급호텔들도 평일 객실 가동률이 90%가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은 지역이다.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 호텔은 지하4층~지상25층 503객실로 인천 내에서 최고의 바다 조망 권을 가지고 있다. 실투자금 4천만 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계약금은 1,7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로 객실을 분양 중이다. 운영 사는 호텔운영전문업체 세안텍스인터네셔널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 운영사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분양금액의 연8%를 운영개시일부터 매달 월세 식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상가나 오피스텔처럼 공실 위험이나 부동산 수수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즉 상가나 오피스텔처럼 세입자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세입자가 맞추어진 상태에서 분양을 받는 것이기에 공실로 인한 수익하락이나 관리의 걱정도 없고 유지비도 들어가지 않는 심플한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전 예약을 하면 상담직원 지정과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표문의 : 02-6022-4144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