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중고차 전문기업 동화엠파크(대표 정대원)가 27일 대표 브랜드인 ‘엠파크’의 브랜드아이덴티티(Brand Identityㆍ그림)를 새롭게 변경했다.
2011년 국내 최대 규모 중고차 매매단지를 선보인 동화엠파크는 2012년 중고차 수출단지를 조성했고, 지난해는 중고차 경매장을 개장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에 따라 엠파크를 기존의 중고차 매매단지 브랜드에서 동화엠파크의 중고차사업 전체를 포괄하는 대표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 BI를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엠파크가 동화엠파크의 중고차사업 대표 브랜드로서 그 위상이 강화됨에 따라 하위 사업영역인 매매단지는 ‘엠파크시티(City)’, 수출단지는 ‘엠파크엑스포트(Export)’, 경매장은 ‘엠파크옥션+(Auction+)’로 각각의 개별 브랜드로 운영된다.
정대원 동화엠파크 대표는 “엠파크가 국내 중고차 대표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BI를 변경했다”며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중고차 유통플랫폼 사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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