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은 26일 오후 부산 범일동 은행 본점에서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이지웰페어와 지역 기관 및 기업이 복지제도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및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 복지카드를 발급하는 기업체 및 소속 임직원은 기존 세무상담, 부동산 컨설팅 및 금융교육 서비스 외 이지웰페어의 가족복지 프로그램, 근로자 지원프로그램 등 선택적 복지서비스를 함께 받게 된다.
선택적 복지 서비스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자신에게 부여된 복지예산 한도에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가족친화, 건강관리, 자기계발, 생활보장, 여가문화 등 원하는 복지항목을 스스로 골라 활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카드사업부 김종구 부장은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제도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속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