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현장토크쇼-택시'
사진 : tvN '현장토크쇼-택시'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송호범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원투의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했다.이날 송호범은 녹화를 마무리 지으며 “여복 종결자 인정합니까?”라는 MC 이영자의 물음에 “그렇다. ‘저희 아내와 어머니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구나’ 또 한번 느껴진다”고 운을 떼었다. 이어 “이 자리를 빌어서 시청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 열심히 행복하게 살고 있으니까 아내에 대한 악플 좀 자제해달라”고 웃음 지었다. 무엇보다 송호범은 “그리고 저희 아내..눈이랑 코 밖에 안했다. 그만 놀리시고,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아내의 성형 사실을 깜짝 폭로해 백승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송호범, 얼마나 답답했으면”,“택시 송호범, 아내 완전 당황했겠어”,“택시 송호범, 미소 지어지는 커플이다”,“택시 송호범, 행복하세요”,“택시 송호범,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tvN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