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교회에 ‘처음왔다’고 새신자 행세를 하며 신도들의 주머니를 턴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교회에서 신도들의 가방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40·여)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5월 24일부터 두달간 부산의 교회를 돌며 예배당 등에 둔 신도들의 가방 11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현금과 스마트폰 등 피해 금액이 1000만원이 넘었다.
절도 전과 14범인 이씨는 새 신도 행세를 하며 교회에 들어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의자에 놓인 가방을 그대로 들고 달아나는 수법을 썼다.
경찰은 비슷한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씨의 여죄를 추적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