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개봉 17일째인 7일 오후 누적 관객 수 8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암살'은 전날 24만3천명을 모았으며 이날 오전에도 10만명 이상을 모아 8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3주차에 들어선 '암살'은 지난달 30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개봉하면서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렸다.
그러나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개봉해 정상에 오른 지난 5일부터는 '암살'이 '미션 임파서블'을 3위로 내려보내고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베테랑'은 개봉 2일째인 전날 개봉일과 비슷한 40만4천명을 동원해 주말 극장가에서도 정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선희 이슈팀기자 /churabbit@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