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도심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내세운 프리미엄 코너 상가 ‘미사 예스프라자’ 인기

그 동안 국내 부동산시장에는 ‘시세 차익’형 투자가 주를 이뤘다. 요지의 부동산을 사놓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가격이 올라 짭짤한 수익을 안겨줬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의 배경에는 집값, 땅값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는 부동산 불패 신화가 깔려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얘기가 달라졌다. 무조건 유망지역에 부동산을 사 놓고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묻어두기식 투자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된 것이다. 금융 위기 후 무엇보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떨어진 이유가 가장 크다. 또 경제 성장 구조가 저성장 중심으로 바뀐 탓도 있다.

이 때문에 부동산 전략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급적 토지 같은 시세차익형 상품은 줄이고 상가 등의 임대수익형 상품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라며 “특히 신도시급의 택지개발지구가 요즘 투자자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가 높다”고 투자 안목을 바꿀 것을 귀띔해 줬다.

이런 투자 열기를 뒷받침 하듯 미사강변 근린상업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미사 예스프라자’가 7월 1차 계약에서 한 달 만에 ‘전 호실이 분양 마감’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한 ‘예스프라자’는 지하 2층~지상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지 1,029㎡에 건축면적 615.51㎡, 연면적 5,956.41㎡이다. 3.3㎡당 분양가격은 층에 따라 최저 550만에서 최고 3,500만원이다. 약국,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F&B, 병원, 학원, 미용실 등 대부분의 업종 입주가 가능하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는 출입구 정면 코너상가로 최고의 밀집력을 자랑한다. 또 높은 전용률은 투자가치와 직결한다는 말을 뒷받침 해 주듯 실용적인 설계로 최고의 전용 면적으로 구성했다.

현재 상가 주변으로 아파트 5,271세대가 입주해 있다. 2015년 까지 5,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어 약 1만 7천여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어 미사강변도시 시장 상권이 활발 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 2차의 경우 8단지(1,389세대) 아파트 출입구와 연결되어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 수요층을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입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다. 1차 보다 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다.

또 인근 망월초, 미사고 등 7개 초중고교가 개교해 있으며, 옆으로는 미사 강변도시 최대규모 공립유치원인 ‘구산유치원’이 개원하여 미사 강변도시의 학원가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에 따라 미사예스프라자가 교육특화 상가로 새로운 명문 학원가 탄생을 준비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최대 규모 재건축 구역인 고덕주공아파트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고덕 재건축 프리미엄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특히 미사강변 예스프라자는 공실리스크가 적은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 가능성으로 가치까지 높아져 투자가치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미사 강변도시의 상가 투자는 기존 상권과는 달리 상가 비율을 적정하게 구성해 ‘상가 인플레’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큰 강점이 있다. 또 권리금 없는 ‘무권리 점포’의 프리미엄을 앞세워 ‘미사 예스프라자’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다.

한편 ‘미사 예스프라자’는 전화 상담 후 방문하면 친절하고 빠른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796-0083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