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원준이 해명했다.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원준은 건물주냐는 질문에 아니라며 모두 아버지의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연예계 대세 남자 스타들 김원준, 유상무, 강남과 그들의 ‘여자사람친구’ 이아현, 장도연, 이현이가 출연해 알콩달콩 아슬아슬 썸과 우정 이야기를 전했다.유상무는 장도연의 손을 꼬옥 잡았고, 장도연은 시집을 못 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아직 개그우먼이 좋으냐 물었고, 유상무는 개그우먼 헌터라는 별명을 얻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원준은 이아현을 그윽하게 쳐다봤고, 이아현은 그렇게 쳐다보지 좀 말라며 사람들이 부부토크쇼인줄 안다 말했다. 두 사람은 무려 10년차 우정이었고 드라마를 하면서 처음 만나봤다 전했다.이아현은 kbs 단편 드라마를 통해 커플 연기를 했었다 전했고 김원준은 이아현이 말하기 전까지만 정말 놀랐었다면서 여신이미지였었다 말했다. 그러나 말하자마자 깼다며 호방한 그녀가 먼저 호칭정리를 시작하고 연기를 이끌어주더라며 일화를 전했다.이아현은 두 사람이 드라마를 끝나고 서로의 집도 가 봤었냐는 질문에 단지 집 앞에 갔던 거라면서 건물을 공개했다 밝혔고, 졸지에 김원준의 건물에 모두들 이목이 집중됐다. 김원준은 아버지가 잘 사시는 거라며 자신과는 상관이 없다 했고 편집을 해 달라 부탁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김원준은 이아현의 집에도 가 봤다면서 꽤 오랫동안 얘기했었다 했고, 이아현은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된다며 난감해 했다. 김원준은 두 사람이 완전히 절친이 되어버리고 소개팅을 시켜줄 생각에 나름 고르고 골라 주선을 했다 전했다.그렇게 소개팅이 끝나고 이아현을 집에 데려다줬다 말하자 다들 의아한 듯 했고, 김원준은 이아현이 가는 내내 잔소리를 퍼붓더라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원래 두 사람이 잘 되는 스토리 아니냐 했고 김원준은 진짜 모르겠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아현의 소개팅 상대가 혹시나 m4 중 한명이 아니냐면서 급기야는 배기성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고, 이아현은 쿨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