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전통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수요가 풍부해 공실 위험이 없는 알짜 오피스텔을 골라야 할 필요성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가장 먼저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이 주 수요층인 만큼 수도권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을 최적의 입지로 꼽는다. 또 같은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를 가장 선호한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초역세권은 오피스텔 임대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따지는 조건”이라며, “역과의 거리가 곧 보증금, 월 임대료 시세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역세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역 주변에 밀집한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임대시세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고 말했다.
이렇듯 진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 진행 중인 소사~원시선 중 석수골역(가칭/공사중)이 인접해 있는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레일이 시행하고 메이저 브랜드인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안산 메트로타운푸르지오힐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총 10개동에 아파트 1,600가구, 오피스텔 1개동 440실로 구성된다.
안산 메트로타운푸르지오힐스테이트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시화공단 종사자와 반월공단 종사자가 약 25만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오피스텔의 공실률을 확인해 보면, 낮은 공실률을 보이고 있다.
주변 교통상황을 보면 2018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소사~원시선 중 석수골역(가칭/공사중)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반월공단까지 세정거장을 사이에 두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서해안 고속도로 안산 JC, 평택시흥 고속도로 월곶JC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반월공단까지 약 15분정도 소요된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정지 제2공원, 석수골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운동시설을 갖춘 와동체육공원 등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스트리트형 상가 및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추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안산 메트로타운푸르지오힐스테이트는 안산 최초 아파트 단지 내 오피스텔로써, 아파트, 오피스텔 총2,040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시화공단, 반월공단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8월 중 모델하우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4767 (회선번호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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