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코웨이가 강남차병원과 마케팅 협력체제를 구축한다.
이 회사는 강남차병원 산후조리원 내 ‘코웨이 케어존’을 운영하고 마케팅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밝혔다.
코웨이 케어존은 비데, 공기청정기, 연수기 등 총 80여대의 육아 맞춤형 제품으로 꾸며진다.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해 보면서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코웨이는 강남차병원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들이 클리닉비데, 스스로살균 가습청정기, 연수기 등 신제품 구매 땐 특별 할인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강남차병원은 코웨이 케어존 운영과 코웨이가 진행하는 마케팅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코웨이만의 특별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코웨이 케어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많은 고객들이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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