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7번째 거점점포인 도곡금융센터를 신설하고, 센터장에 한현철 전무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한 전무는 대우증권 WM클래스 도곡센터장,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등을 거쳤다. 주식 브로커리지에 강점을 지닌 금융투자업계의 대표 프라이빗뱅커(PB)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금융 핵심 지역인 강남구 도곡동에 소재한 메리츠종금증권 도곡금융센터는 주식을 중심으로 투자자산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현철 센터장은 “고객의 수익과 편의에만 집중해 차별화된 투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보호 기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vicky@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