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지원 측이 진백림과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대만 배우 진백림 하지원의 유사한 SNS 게시글에 대한 해명이다.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글을 나란히 정리한 자료가 커뮤니티에 확대됐고, 두 사람의 게시글에 비슷한 포즈와 유사한 이미지가 많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이나 우주·은하계 사진을 찍어 올린 것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나,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 등이다.
현재 하지원은 SBS 주말극 ‘너를 사랑한 시간’ 이후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를 촬영할 전망이다.
한편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지원이 “데뷔 이후 첫 스캔들을 맞았다”며 하지원의 바른 생활이나 일상 속 자선 사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