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구 닮은꼴 행성이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은 케플러 우주 망원경(Kepler space telescope)이 지난 2009년부터 우주에서 2년간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태양계 밖의 행성 715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715개의 행성 가운데 4개의 행성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구역(habitable zone)’에 해당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구역’이란 태양에서 적당한 거리로 떨어져 있고,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행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4개의 행성이 지구와 같이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 될지 주목받고 있다.
지구 닮은꼴 행성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지구 닮은꼴 행성, 지구랑 쌍둥이네” “지구 닮은꼴 행성, 신비롭게 생겼다” “지구 닮은꼴 행성, 한번 가보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