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로 1190원대까지 급락했던 원화값이 13일 급등세로 돌아서고 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값은 오전 9시 현재 전일보다 15.2원 오른 달러당 1,175.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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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로 1190원대까지 급락했던 원화값이 13일 급등세로 돌아서고 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값은 오전 9시 현재 전일보다 15.2원 오른 달러당 1,175.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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