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전통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수요가 풍부해 공실 위험이 없는 알짜 오피스텔을 골라야 할 필요성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가장 먼저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이 주 수요층인 만큼 수도권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을 최적의 입지로 꼽는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역세권은 오피스텔 임대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따지는 조건”이라며, “역과의 거리가 곧 보증금, 월 임대료 시세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역세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역 주변에 밀집한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임대시세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고 말했다.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에 분양하고 있는 현대BS&C '현대썬앤빌청계'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

청계 현대 썬앤빌은 지하 4층~지상 13층으로 건설되며, 도시형 생활주택296실, 오피스텔 73실 총 342실이 들어선다.

‘현대썬앤빌청계’는 개별냉난방시스템, 로이복층유리시공,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천장형에어컨, 택배보관함 설치 등1~2인 가구의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취득세 등의 세제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5호선 답십리역, 3호선 신답역의 더블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강남20분대, 광화문 15분대로 서울 중심부의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 3km 내 11개의 대학 임대 수요가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인근 장안평역 일대를 자동차산업벨트로 구축예정이며, 대형건설사가 인근 재개발구역을 분양예정이라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현대BS&C는 올해 탄생100주년을 맞는 고(故)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사장이 창립했으며,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 썬앤빌 브랜드를 론칭하고,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회사다.

분양문의: 1661-617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