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직장인 A씨(35세, 여)는 여름 휴가로 발리의 휴양지를 다녀왔다. 맑고 푸른 바닷물에 몸을 맡기니 몸은 물론 마음 깊숙이 쌓였던 스트레스까지 말끔하게 해소되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런데, 돌아와 일상에 다시 적응하면서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선 일광욕을 즐기면서 강한 태양광선에 노출 돼 피부의 그을음이 오히려 더 짙어진 것이다. 또한, 피부톤도 칙칙하면서 거칠어져 새로운 걱정거리가 된 셈이다. 여름 휴가를 휴양지에서 보내고 나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A씨와 같은 고민을 해마다 되풀이 하게 된다. 햇볕에 그을려 칙칙해진 피부는 브라이트닝 관리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특히, 햇볕의 자외선은 깨끗한 피부를 우울하게 만드는 주요인이기 때문에, 휴가 후에는 브라이트닝에 집중을 해야 한다. 우선 첫 주간에는 붉게 달궈지고 그을린 피부의 진정을 먼저 해줘야 한다. 특히 시간적 여유가 있는 저녁시간을 이용해 세안 후 토너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피부결을 정돈 해주고, 차게 보관해둔 수분팩을 10분씩 얹어 피부 온도를 낮추고 피부의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이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 손상된 피부의 각질이 탈락하는 주기가 되므로, 주 2회 가량 저자극의 스크럽제를 활용해 묵은 각질을 살살 제거해줘야 한다. 이와 동시에 깨끗한 피부를 위한 관리제품을 사용해 주어야 한다. 글로벌 헬스 앤 뷰티 기업 썬라이더코리아의 닥터첸 브라이트닝 세럼은 안정화된 비타민C가 함유돼 칙칙한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주며, 글루타치온 성분이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도움을 준다. 브라이트닝 관리로 피부톤의 정리가 됐다면, 이어 탄력 제품을 병행해주어야 한다. 태양열인 적외선은 피부 속의 수분과 탄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탄력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특히 탄력 크림은 빠른 흡수와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어 도움이 된다. 닥터첸 V3 크림은 국내 최초로 3가지 베놈원료인 뱀독 펩타이드, 벌독 및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배합한 제품으로 피부의 탄력과 리프팅에 도움을 주며 더불어 피부에 광채느낌의 화사함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한편, 독자적인 초본 식물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OEM 없이 미국 LA의 자체 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통해 농축 건강식품 및 뷰티 제품을 전 세계에 생산 유통하는 썬라이더의 전 제품은 주요 롯데와 갤러리아 백화점, 전국 프랜차이즈 매장 및 썬라이더코리아 홈페이지(www.sunriderkorea.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고, 관련 문의는 02)3415-05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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