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 데스매치에서 김경란을 꺾어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더지니어스 : 그랜드파이널’에는 6명의 플레이어가 남아 8회전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된 메인매치에서 탈락한 김경란은 데스매치 상대로 장동민을 지목했고 두 사람은 ‘결! 합!’게임으로 두뇌싸움을 펼쳤다.  

이 게임에서 장동민은 뛰어난 순발력으로 김경란을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가 결국 승기를 잡았고 9회전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란의 탈락으로 tvN ‘더 지니어스4’에는 장동민, 홍진호, 김경훈, 이준석, 오현민 이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남아 승부를 펼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