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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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윤보미 시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중학교 졸업 사진에서 배트를 든 윤보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이핑크 윤보미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엘지트윈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투수판을 밟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선수들은 물론 해설을 맡은 허구연 해설위원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윤보미 졸업사진에는 배트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윤보미는 귀여운 바가지 머리에 교복을 입은 앳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금과 전혀 다르지 않은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윤보미 시구” “윤보미 시구 오?” “윤보미 시구 이때는 타자네” “윤보미 시구 신기하다” “윤보미 시구 대박이다” “윤보미 시구 멋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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