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 본사DB, 제시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제시카가 방콕 폭탄 테러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18일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쓴 편지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 밤 방콕을 생각하며..용기를 가지고 우리가 항상 당신들 뒤에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라는 글이 게재돼 있다. 이날 오후 6시 30분 태국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콕”, “방콕 대박”, “방콕 테러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시카 오랜만이다”, “방콕, 더 큰 피해없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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