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쇼박스가 영화 ‘암살’ 흥행에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의 쇼박스는 전일보다 600(6.88%)오른 9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암살은 높은 제작비(220억원)에도 불구하고 초반흥행 실적은 역대 한국영화 3위”라며 “최종 관객수를 900만명으로 가정할 경우 투자손익은 41억원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vick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