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오리콤이 급등세다. 호실적 발표가 원인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오리콤은 전 거래일 대비 17.11% 오른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리콤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0억9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매출액은 16.3% 증가한 251억3600만원, 당기순이익은 81.2% 늘어난 17억3800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