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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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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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봉주가 추경숙과 휴가를 가고자 했다.7월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8회에서는 추경숙(김헤리 분)에게 놀러 가자고 애원하는 박봉주(이한위 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 박봉주는 추경숙이 일하는 레스토랑에 찾아와 “경숙아, 한 번만. 한 번만 놀러 가자”라며 애원했다.그러자 추경숙은 “오빠 차도 없지 않느냐. 나 애들도 아니고 버스타고 못 놀러다닌다”라고 거절했다. 이에 봉주는 “나 차 있다”라고 거짓말했다.

경숙은 “오빠 돈 있어요?”라고 물었다. 봉주는 “나 돈 있다 골드카드도 있다. 내가 주말에 멋진 차 타고 너 데리러 오면 놀러 가는 거다”라며 약속을 받아냈다.이후 방송에서는 할아버지 양회장의 방에서 골드카드와 지갑을 훔쳐 나오는 박봉주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골드카드를 훔쳐 나오던 봉주는 양회장에게 들킬 뻔했고 액션 영화처럼 몸을 숨겼다. 그러나 양회장의 눈을 피하긴 쉽지 않았다. 박봉주는 양회장이 나오라고 하자 부리나케 도주했다. 게다가 나오면서 양회장의 차도 훔쳐 달아났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해고한 유현주(심이영 분)이 유능한 직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장성태는 마케팅부에 갔다가 직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남은 직원들은 거래처에서 유현주만 찾는다며 업무를 힘들어하고 있었다. 그 시각 유현주는 갈 곳 없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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