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주가 결국 해고 당했다.7월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8회에서는 유현주(심이영 분)에게 해고를 통보하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장성태는 장율의 사진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경비실에 가 집 앞 CCTV를 확인했다. 그 경과 장성태는 유현주가 자신의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장성태는 다시 올라갔다. 현관에는 유현주의 신발이 있었다. 유현주는 장성태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세탁실에 몸을 숨겼다.

장성태는 집안에 들어와 없어졌던 사진이 다시 돌아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장성태는 숨어있는 유현주를 찾아냈다.장성태는 “당신이 왜 여기에 있어”라고 물었다. 현주는 “죄송하다. 제가 액자 유리를 깨는 바람에 다시 끼워왔다”라고 말했다.장성태는 “당신 정신 병자야? 가택침입까지 하나”라며 따졌다. 유현주는 “제가 핸드폰을 두고 와서. 급히 올 전화가 있어서 벨 눌렀는데 아무도 없었다. 핸드폰만 갖고 나가려고 했는데 집이 너무 더러워서 좀 도와드리고 싶었는데”라고 해명했다.유현주는 “정말 죄송하다. 도와드리고 싶어서 그랬는데 저도 생각해보니 잘못했다 싶더라. 진심으로 뭐라도 해드리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장성태는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냐. 내가 그럼 당신 해고 철회해줄 거 같았냐”라고 지적했다. 유현주는 “층간 소음 문제로 저를 나쁘게 생각하고 계신 거 같아서 편견을 없애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성태는 “오해가 아니라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 거 맞다”라며 다시 한 번 해고를 통보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