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19일 회장 집무실(중구 새문안로)에서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울릉군지부장과 화상회의를 통한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평소 방문하기가 어려운 도서지역 근무 및 영업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회장은 “농협은행 울릉군지부는 울릉도 유일의 제1금융권 점포“라며 “근무하는 직원 여러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격려했다.
김 회장은 취임 이후 사내게시판에 ‘CEO와의 대화방’을 개설해 농협금융 발전방향을 직접 보고받고, 매월 영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경영을 계속 실천해왔다.또 속도경영을 위해서 불필요한 회의는 최소화 하고, 화상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간소하고 내실 있는 회의를 할 것을 강조했다.
김용환 회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영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한편, 화상회의를 통한 간담회도 수시로 실시하여 소통경영과 속도경영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