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션이 정혜영의 무스비를 멤버들에게 선물했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션은 정혜영이 직접 만든 무스비를 멤버들에게 선물했고, 멤버들은 무스비 맛에 감탄했다.홍일점 소녀시대 유리가 멤버들을 위한 일일 요가 선생님으로 대변신한 가운데 ‘우리동네 수영반’의 다섯 번째 정식 대결 상대로 ‘연예인 마스터즈팀’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유리의 요가 시범에 강호동은 수업 전과 달리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졌다며 수영대결에도 좋은 결과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말했다. 이때 제작진에서 션이 뭔가를 준비했다면서 뭔가를 가지러 향했다.션은 지난 주 말했던 무스비를 챙겨왔다면서 부인 정혜영이 손수 만들어준 무스비라 밝혔다. 다들 맛있게 먹으면서 강호동은 새벽부터 일어나 손수 만든 음식이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어 강호동은 무스비를 한입에 집어넣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지석은 부인이 집에서 밥을 해주지 않는다면서 부럽다 했고, 강호동 역시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며 한숨을 쉬어 폭소케 했다. 그리고 이어 수영장으로 자리를 옮긴 ‘우리동네 수영반’ 멤버들.이번에도 저번과 같이 시합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을 따내야 했는데 최윤희는 이 사람을 이겨야만 출전이 가능하다 말했다. 다들 도대체 ‘이 사람’의 정체가 무얼까 궁금해 했고 은지원은 이 사람이 또 어디서 나올까 두리번거렸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이 사람’이라고 했다던 그 사람은 바로 막내피디로 멤버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막내피디는 오늘의 병아리반 대결 상대가 되었는데 수영을 처음 시작할 때는 9살 때부터였다며 현재 병아리반과 치열하게 붙을 정도가 된다면서 “박 터지게 한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피디에게 그 말이 표준어냐 물었고, 막내 피디는 다시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아 편집을 해야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 드디어 막내 피디와의 시합에서 과연 몇 명이나 출전을 하게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멤버들이 출발대에 올랐다.그러나 막내 피디가 1등으로 들어오면서 다른 멤버들을 탈락케 했고 이렇게 대결이 종료가 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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