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과 자라섬에서 가까운 최적의 위치와 다양한 객실 구성으로 고객에게 인기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거닐기 좋은 남이섬. 아름드리 나무들과 고요한 북한강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자전전과 전기 자동차 등을 체험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낭만의 섬이라 불리는 남이섬을 만끽하려면 무엇보다 머무는 곳이 중요할 터. 남이섬에서 도보 3분에 위치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남이섬리베라펜션’을 주목해보자.
남이섬 선착장 500m 거리에 있어 남이섬은 물론 자라섬과도 아주 가깝다. 객실에서 자라섬이 보일 정도. 또한 가평역과도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손쉽게 오갈 수 있고, 야수교도 가까워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이렇듯 남이섬과 자라섬 인근의 주요 관광지가 모두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있어 여행코스를 짜기에도 용이하다. 여기에 픽업서비스까지도 상시 제공하고 있어 자가용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에게도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총 11개의 다양한 객실로 구성된 남이섬리베라펜션은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객의 만족을 높인다. 꽃의 명칭을 딴 이 객실들은 그 이름만큼이나 예쁘고 화려해 남이섬을 찾는 커플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낭만적인 분위기 안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감명을 받은 이들이 적지 않다는 후문이다.
객실 내부에는 텔레비전과 에어컨, 냉장고와 전기 밥솥 등의 전자 기기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각종 주방 시설과 집기들이 마련되어 있어 언제든 편하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아이비 객실의 경우 월풀스파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도시의 피로를 날려버리기에 제격이다.
북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는 남이섬 대표 펜션인 이 공간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1층과 2층 둘레 전체가 테라스로 되어 있어, 독특하고 이색적이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일행들과 밀렸던 담소를 나눌 수 있어 만족감을 보이는 고객들이 많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프로포즈나 기념일 등 연인을 위한 이벤트를 신청할 수도 있다. 아침이면 펜션 바로 옆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고요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스릴만점인 번지점프와 빠르게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수상레포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해당 홈페이지(http://www.riviera1.kr )를 방문하면 외부 풍경과 객실 내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예약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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