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추천한 상가 마곡 동익 드 미라벨
“잘 고른 상가는 3代까지 간다”는 상가투자 격언이 있다. 즉 좋은 상가는 남에게 팔지 않고 자손에게 물려준다는 말과 상통한다.
하지만 상가는 투자금이 높고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 선뜻 투자하기가 어렵지만 잘만 고르면 오피스텔 등 어떤 수익형 부동산 보다 더 오랫동안 많은 수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대손손(代代孫孫) 물려줄 좋은 상가란 어떤 것이 있을까. 업계에 따르면 ▲스트리트형 상가 ▲주차장 상가 ▲전문 테마상가 3가지가 대표적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기존 상가의 단점을 보완했거나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매출 성장성이 높은 업종을 유치했다는 점이다.
최근 저금리에 상가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상가시장에서 최근 뜨는 트렌드는 역시 스트리트형 상가다. 일명 거리형 상가 또는 연도형 상가, 가두형 상가라고도 불린다.
이들 상가가 주로 공급되는 지역은 서울 도심보다는 뉴타운,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 신흥 상권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거리따라 늘어선 저층 상가로 집객효과 좋아 지역명소(名所)로 떠오르고 있다. 가시성과 접근성, 개방성이 좋으며 유동 인구가 많기 때문에 임대료와 권리금도 강세를 보인다.
또한 최근 주차장 전용 상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차 수용능력이 상가의 매출과 직결되고 늘어난 매출은 상가투자 수익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차여건이 상가투자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차장 확보 여부가 중요한 투자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상가의 경우 넉넉한 주차여건 확보 여부에 따라 입점한 점포의 매출이 달라지기 때문에 분양업체들은 주차장 확보에 비상이 걸릴 수밖에 없다.
대도시 도심의 경우 지하철, 버스 등의 교통 인프라가 발달해 주차여건의 중요성이 덜 하지만 신도시나 택지지구, 혁신·기업단지처럼 새롭게 조성되는 상권의 경우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대규모 외식업체나 프랜차이즈, 대형 마트, 은행 등 금융권, 병·의원, 학원 등 우량 임차인 입장에서도 주차장 전용상가나 법정대수 이상 주차장을 확보한 상가들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용고객도 넉넉한 주차공간이 갖춰져 있어야 편리하고 여유있는 쇼핑과 소비활동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마지막으로 요즘 상가시장에서는 독특한 주제를 내세운 테마상가들이 인기다. 사회 변화를 반영해 선별된 업종으로 상가를 꾸며 소비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테마상가는 특정 소비층을 겨냥해 초점을 두고 마케팅을 벌일 수 있어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점과 관련 업종끼리 한 곳에 모여 파급 효과를 낼 수 있어 일반 상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문성과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좋은 상가란 365일 매출이 꾸준하게 나오는 입지를 갖춘 상가라고 할 수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상가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며 “더불어 운영업체의 노하우와 키테넌트 유치 여부, 유사 경쟁 상품과의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후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마곡지구에서 분양을 시작한 마곡 동익 드 미라벨 상가가 위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일반분양이 완료되었고 회사보유분 5개 점포를 추가 공급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문의 1661-8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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