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삼립식품은 3월 1일 부로 윤석춘(尹錫春)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윤 사장은 지난 2013년 3월 삼립식품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된 지 1년만에 사장으로 승진한 것이다.
1959년 경기도 연천 출생인 윤 신임 사장은 인창고와 고려대를 각각 졸업하고 모닝웰 대표이사, 삼호F&G 대표이사 사장, CJ제일제당 신선식품BU 부사장 등을 지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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