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난달 28일 청년 CEO 256명이 졸업식을 갖고 사회로 진출했다. 지난 2011년 첫 청년 창업자를 선발한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자금부터 교육, 창업공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청년창업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정화(앞줄 왼쪽 7번째부터) 중소기업청장, 정홍원 국무총리,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졸업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