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현이 모태솔로임을 밝혔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은 모태솔로라면서 썸 정도는 탄 적이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인간 독소들의 만남을 가졌다.서현은 자기 관리의 독종이라면서 함부로 놀지 않고, 함부로 연애하지 않는다는 사항이 있다 말했고, 규현은 한숨을 쉬면서 서현이 연애를 좀 해 봤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서현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 자체를 하지 않는다면서 소문 나는게 정말 싫다 말했다.윤종신은 20대 후반에 남자를 만나야겠다 생각할 때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다 했지만 김구라는 갑자기 천사가 된 듯 서현에게 나중에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서현의 지금 이미지를 유지하면 비슷한 성향의 남자를 만날 수 있다 했고 윤종신은 후회를 하지 않을까 물었다.김구라는 서현의 눈에 들어오는 이상형이 반듯한 사람이지 않냐 물었고 서현은 그런 분들이 많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박지윤은 연애 경험이 좋은 결혼으로 가는 자양분이 되었다 전했고, 김구라는 심형탁같은 스타일은 싫지 않냐 물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서현은 이상형을 직접 만나보고 이야기를 해야 알 것 같다 말했고, 아직도 모태솔로냐는 질문에 썸 정도는 있었다며 쑥스러워했다. 규현은 서현의 썸에 다행이라 말했고 서현은 썸을 타다가 ‘이 사람은 아니다’는 확신이 들어 그만뒀다면서 성격적인 부분에서 많이 달랐었다 했다.김구라는 서현이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것 같다 했고 윤종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말했다. 한편 김구라는 최동석이 박지윤에게 맞춰주고 산다면서 그저 한 말씀을 드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심형탁은 공개연애를 해 본적 있다면서 기자들이 알고 있는데도 아무도 기사를 쓰지 않더라며 오히려 회사에서 기사를 쓰라고 했는데 결국은 쓰지 않았다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윤종신은 강제적 비공개연애라며 깐족댔고 심지어 검색어도 없다는 말에 심형탁은 서운하지는 않다면서 사실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지 않았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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