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3일 새 봄을 맞이해 맑고 깨끗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광화문글판 ‘봄편’을 서울 광화문 본사 등에 새롭게 걸었다고 밝혔다.
이번 글판은 박남준 시인의 시 ‘깨끗한 빗자루’에서 발췌했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정화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봄을 맞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올해 5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부산, 제주 등 전국 5곳에 걸린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봄비 맞고 깨끗해진 지상처럼 숨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도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봄을 맞이하자는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