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양용진 회장의 사임에 급락했던 코미팜이 대표이사 사임을 철회한다는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코스닥시장의 코미팜은 전일보다 1900원(13.24%)오른 1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미팜은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금번 양용진회장의 대표이사 사임의 건은 사임에 변에서도 잘 나타났듯이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규제혁파에 앞장서기 위하여 결정했던 사항이었습니다”며 “믿고 투자해온 소액주주 분들과의 간담회에서 대표이사 사임 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하여, 깊은 고뇌 끝에 사임을 철회하기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고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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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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